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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에이킨스(THOMAS EAKINS)1844~ 1916 미국 필라델피아
-20240817 토머스 에이킨스, 1844~ 1916, 미국 필라델피아 그림에 있어서 낯선 시도는 관람자들에게 당혹감을 주게 됩니다. 즉, 외설이냐 예술이냐를 놓고 언쟁이 되는 것은 지금도 화두가 되곤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1844년생 "토머스 에이킨스"는 파격적인 교육자이면서도 미국의 사실주의 화가로 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아카데미 교장까지 선출되어서 파격적인 커리큘럼을 수정하는가 하면 석고보다는 강의 시간에 남녀가 서로의 모델이 되었고 본인도 학생들 앞에서 옷을 벗어 던지며 지금 시대에도 있을 수 없는 시도를 19세기에 했다면 과연 어떤 반응이었을까? "토머스 에이킨스"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서 파리로 공부를 하게 되지만 그 당시의 파리풍과는 다른 견해를 갖게 되면서 스페인으로 가게 됩니다. ..
박용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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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카셋(Mary Cassatt) 1844 ~ 1926 미국 피츠버그
메리 카셋(Mary Cassatt) 1844 ~ 1926 미국 피츠버그 우리가 흔히 19세기에 일어났던 인상주의 하면 남성위주의 화가들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리에서 일어났던 인상주의에도 대표적인 2명의 여성화가를 말할 수 있습니다. 베르트 모리조(BERTHE MORISO 1841~ 1895)와 메리 스티븐슨 커셋(Mary Cassatt1844 ~ 1926)이 그들입니다. 모리조 역시 유명하지만 오늘은 메리 커셋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볼게요. 메리 커셋은 미국 피치버그 부호의 딸로 태어나 펜실베이니아미술아카데미에서 공부한 후 유럽으로 건너가 생의 절반을 유럽의 상류사회에서 보냈으며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회화를 배우고, 우연히 E.드가의 작품을 본 것이 계기가 되어, 인상파에 이끌려 4회 나 인상파전에 출품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메리 커셋은 파리의 많은 인사들..
박용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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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임 수틴(CHAÏM SOUTINE) 1893~ 1943 벨로루시 스밀로..
샤임 수틴(CHAÏM SOUTINE) 1893~ 1943 벨로루시 스밀로비치 - 프랑스 파리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인상주의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화가들보다 많은 화가들이 활동했던 시기였습니다. 그 시기에 월간지를 비롯해 일간지까지 미술과 문학 등 인문학에 관한 잡지가 200여 종이 넘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예술 활동이 이루 졌는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동유럽에 해당하는 벨로루시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생을 마감한 "샤임 슈틴"를 말하려 합니다.. 극도의 가난 속에서 살았던 수틴은 루브르 박물관을 그림 공부를 위한 최적의 장소로 여겨 매일 방문하며 대가들로부터 영향을 받았고 이후 "샤임 슈틴"은 미국의 부유한 미술품 수집가인 앨버트 반스와 인테리어 장식가인 매들린 캐스탱과 ..
박용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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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 고르키(ARSHILE GORKY) 1904~ 1948 터키 반 코르콤 - 미국..
아실 고르키(ARSHILE GORKY) 1904~ 1948 터키 반 코르콤 - 미국 코네티컷 셔먼 화가를 통해 제작되는 명작들은 그 화가의 삶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남는경우가 많습니다. 만성 정신병을 앓고 어머니가 자살을 했던 "르네 마그리트" 어릴적 돌아가신 어머니와 잇다른 형제자매의 죽음을 통해 이루어졌던 "애드바르 뭉크"의 초현실세계 전쟁으로 굶어죽은 어머니를 회상하는 "아실 고로키" 화가에게 이렇게 충격적인 드라마 같은 이야기들이 있었다면 화가 그림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생각만 해도 끔직한 일들은 격었다면 화가의 그림은 아마도 그기억을 담고 있으리라... 또 한 평생을 한 여인(율리아)만을 사랑하며 시를 썼던 발칸반도 작은 나라 슬로베니아의 시인 프란체 프레셰렌, 모딜리아니와 잔느, 클림트와 에밀리 플뢰게, 엔디워..
박용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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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그레코(EL GRECO) 1541추정 ~ 1614 크레타 섬 이라클리온 ..
20240311- 엘 그레코(EL GRECO) 1541추정 ~ 1614 크레타 섬 이라클리온 - 스페인 톨레도 "엘 그레코"의 작품을 감상하는 분들은 가끔은 그의 작품에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극찬을 하는가 하면 조금은 우울하다 못해 침울해 보이는 작품으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엘 그레코"의 작품을 직접 감상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특히 "엘 그레코"가 생을 마감한 스페인 옛 수도 톨레도의 미술관과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에 있는 오하라미술관에서 그의 작품을 보면서 저도 상반된 느낌을 갖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엘그레코"는 사후 평가를 받지 못하다가 20세기에 와서야 호평을 받으며 그의 재능을 재평가 받았습니다. 원래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태어나 스페인 톨레도에서 그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지만 그리스인..
박용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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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타 허타도(Luchita Hurtado)1920~ 베레수엘라, 미국활동
루치타 허타도(Luchita Hurtado)1920~ 베레수엘라, 미국활동 요즘 현대미술을 접하면서 여성화가들이 이슈가 되는 세계적인 화가들을 볼 수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새로히 조명되는 경우를 왕왕 볼 수있습니다. 내가 직접 5년동안 방문했던 홍콩 바젤아트 페어에서도, 상해 021아트페어나 웨스트번드 아트페어를 관람하면서도 두드러지게 느껴졌습니다. 2020년12월에 우리나라 예술의전당에서 전시를 갖게될 76세에 영국의 가장 핫한 신진 작가로 선정된 "로즈 와일리", 올해로 78세가 된 캐서린 브래드퍼드(Katherine Bradford)는 최근 불현듯 회화 신에 우뚝 선 아티스트, 올해 100세가 된 아티스트 루치타 허타도(Luchita Hurtado) 90세에 첫 작품이 팔려서 현재 105세까지 작업을 하고 있는 쿠바 출신 여성화가 "카르맨 헤레라" ..
관리자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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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비겔란(GUSTAV VIGELAND)1869- 1943 노르웨이 만달 - ..
구스타프 비겔란(GUSTAV VIGELAND)1869- 1943 노르웨이 만달 - 노르웨이 오슬로 노르웨이 국민조각가, 상징적 자연주의의 대표조각가 비겔란을 아시나요? 74세의 생을 마감할 때까지 무수히 많은 조각을 제작하였으며 그것이 한 공원에 집중되어 모든 노르웨이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처음에는 분수 조각상을 의뢰받아 시작한 비겔란 공원은 세계적인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Gustav Vigeland)과 그의 제자들이 제작한 조각 작품 200여 작품이 전시하였습니다. 목수였던 아버지의 솜씨를 물려받았지만 어린 비겔란을 매료시킨 것은 조각이었습니다. 그는 오슬로와 코펜하겐과 파리에서의 로댕의 작품으로 시작한 자연주의적 정서, 죽음과 남녀, 사랑 등 감정과 표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수많은 조각상을 제작..
박용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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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레 뮌터(Gabriele Münter),1877 ~ 1962, 독일
-20240408 가브리엘레 뮌터(Gabriele Münter)1877 ~ 1962 독일 "가브리엘레 뮌터"하면 러시아 화가 칸딘스키(1866 - 1944)의 연인이었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로댕과 카미유 클로델, 리베라와 프리다 칼로 등 수많은 여류화가의 천재성에도 불구하고 거장의 그늘에 가려진 여인들이 떠올려집니다."가브리엘레 뮌터"역시 그녀의 천재성이 가려진 여류화가 중 하나입니다. 독일의 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뮌터는 1902년 뮌헨의 새로운 진보예술가 협회인 팔크스의 미술학교에 입학하면서 칸딘스키의 지도를 받게 되고 서로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며 예술적 동지애까지 갖게 됩니다.그즈음의 미술 운동이었던 청기사파를 비롯해 전위미술에 동참하기도 하지만 결혼까지 약속한 칸딘스키는 1차 세계대전 발발하면서 고향으로 돌아가서 러시아 장군..
박용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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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차일드 하삼(Childe Hassam)1859~1935 미국
-20240415 프레더릭 차일드 하삼(Childe Hassam) 1859~1935 미국 요즘은 그림을 직접 그리지 않아도 그림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경우가 많습니다.얼마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렸던 데이비드 호크니 전에서 32만 명의 관람이 몰렸다는 기사는 그것을 증명하기도 한 듯 이젠 우리나라도 문화 대국의 변모를 실감하게 합니다. 그중에서도 요즘 우리나라의 미술적 관심이 뜨거워진 미국의 인상주의 화가인 "차일드 하삼"에 대하여 소개할까 합니다. 차일드 하삼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출생이지만 1886년 프랑스 줄리앙 아카데미에서 회화를 공부하며 인상주의의 붓 자국을 캔버스에 적용하며 터치감이 있는 인상주의 화풍으로 평생 3,000여 점의 회화, 수채화, 동판화, 석판화 등 미국에서 보기 드물게 다작을 했던 화가로도 유명합니다....
박용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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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콜(THOMAS COLE) 1801~ 1848 영국 볼턴으로 무어스 - ..
-20240422 토머스 콜,1801~ 1848, 영국 이번에는 19세기 초 자연주의나 낭만주의에 나오는 그림의 화가로서 미국의 풍경화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토머스 콜"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원래 영국에서 태어난 "토마스 콜"은 17세가 되던 해 미국으로 건너가게 됩니다. 이후 여러 화가로 부터 미술적 기초를 다지게 되었지만, 자연을 중심으로 장엄하고 신비스러우면서, 판타지 풍의 느낌을 주는 그림을 주로 그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탈리아로 다시 이주하게 되며 5점의 연작으로 표현한<제국의 행로> 로 대작을 제작함으로서 그의 존재감을 남기게 됩니다.. 특히 미국의 자연주의적이고 낭만주의적인 화풍으로 제작된 그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 시대에서 느끼지 못하는 야릇한 환상성이 내재하여있어 웅장함과 깊은 공간에 대한 ..
박용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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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슬로 호머 (WINSLOW HOMER) 1836~ 1910 미국 보스턴 - 미국 ..
-20240318 윈슬로 호머 (WINSLOW HOMER) 1836~ 1910 미국 보스턴 - 미국 메인 프라우츠넥 중국 상해시 예술궁에 갔을때 입구에 있는 1,000 호에 가까운 크기의 상해시의 역사와 발전상을 그린 작품을 보며 1866 년에 유화로 그린 < 전선에서 온 포로들 > 미국의 자연주의 풍경화가 " 윈슬로 호머 " 가 떠올랐습니다 . 취미로 그림을 그렸던 어머니에게서 곁눈질로 그림을 접했던 호머는 석판화 인쇄소와 잡지사 삽화를 그리는 일을 했지만 남북전쟁이 일어나자 통신원 자격으로 전쟁에 참여하며 세밀한 관찰력과 정밀한 구도 , 선과 형태를 익히게 됩니다 . 또한 스물아홉 살의 나이에 국립 디자인 아카데미의 회원으로 선출되어 처음으로 유럽 여행길에 오르게 되며 그곳에서 그는 장 ..
박용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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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아트 게시판입니다.
안녕하세요. 위아트 게시판입니다. ypark777@hanmail.net 로 전시 보도자료를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2020.07.28
